뇌손상보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아키라 조회 27회 작성일 2021-07-19 11:04:09 댓글 0

본문

교통사고 뇌손상 후유증 & 합의금 내역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의 발생원인은 정말 다양하겠지만 통계적으로 대부분 교통사고를 원인으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오늘은 교통사고 뇌손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과 합의금 내역에 대해서 얘기해 봅니다.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창에 있는
상담신청 또는 카톡1:1상담을 이용해주세요!
▼ ▼ ▼

#교통사고뇌손상 #뇌손상후유증 #교통사고뇌손상합의금

교통사고 외상성 뇌출혈(경막하출혈) 보상 시 향후치료비와 후유장해 부분 제대로 확인하세요!

추락이나 교통사고로 외상성 뇌출혈이 발생한 경우 합의금의 세부사항 중 후유장해보험금에 해당하는 상실수익액은 어떻게 적용되고 인정될까요?
더불어 일정기간 소요되는 치료비 부분인 향후치료비는 인정이 될까요?
외상성 뇌출혈 후유장해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나 뇌기질적장애 또는 보행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러한 부분을 영상에서 얘기해보았습니다.

상담전화 010. 6833. 2708
상담시간: 평일 09:00 ~ 19:00 (주말 휴무)
(시간외 및 주말은 폼메일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1:1카톡상담 https://open.kakao.com/o/sf9Xlfbc
상담시간: 평일 09:00 ~ 19:00 (주말 휴무)
(시간외 및 주말은 폼메일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폼메일상담 http://naver.me/FEwhU7YZ
(24시간)

※ 궁금하신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외상성뇌출혈 #뇌출혈후유장해 #교통사고뇌출혈

손해사정과 보험보상 제13강 뇌출혈 후유증과 보험보상

뇌출혈 후유증과 보험보상

1. 뇌와 중추신경

우리 몸은 신경이 있기 때문에 감각을 느끼고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신경은 크게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은 말 그대로 우리 몸의 중추라고 할 수 있는데, 뇌와 척수 신경을 말합니다.
뇌는 생각을 하고 우리 몸을 조종하는 핵심기관입니다. 척수는 뇌에서 시작하여 척추 후면의 척수강을 따라 지나가는 중추신경입니다.
이 두 가지 중추신경이 손상되면 우리 몸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합니다.

2. 뇌의 구조

뇌는 호두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요, 생각을 하고 감각을 느끼고 몸의 운동을 조절하는 가장 핵심적인 기관입니다.
뇌가 손상되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단단한 머리뼈(두개골) 및 척수액이 뇌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뇌는 단단한 두개골이 보호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이 두개골 바깥의 구조를 살펴보면 두개골을 두개골막이 감싸고 있으며 그 위로 모상건막하결합조직과 모상건막이 있으며, 그 위로 피하결합조직과 두피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피 위로 머리카락이 나옵니다.
두개골 안쪽의 구조를 살펴보면 두개골 바로 안쪽에 경막이라는 아주 단단한 막이 있습니다. 경막 아래로 지주막이 있으며 그 아래로 지주막하강이라고 하여 뇌척수액이 흐르고 있습니다. 뇌척수액 아래에 연막 또는 유막이라는 아주 얇은 막이 있으며 그 안쪽에 뇌의 실질이 있습니다.
뇌는 대뇌, 소뇌, 간뇌 및 뇌간(중뇌, 교, 연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대뇌가 생각하고 감각을 느끼는 핵심 중추라 할 수 있는데요, 크게 4개의 옆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마 쪽에 있는 전두엽은 의지나 의도적인 운동을 담당하는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이 뇌의 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 꼭대기 쪽에 있는 두정엽은 감각정보를 평가하고 관여하며, 머리 뒤 쪽에 있는 후두엽은 시각에 관여합니다. 머리 옆에 있는 측두엽은 청각기관과 후각, 그리고 기억에 관여합니다.
소뇌는 후두엽 밑에 위치하는데 주로 움직임의 평형기능을 담당하며 통합조정으로 대뇌운동 중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간뇌는 시상 및 시상하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의식적인 반사운동 및 자율신경의 중추이며 체온과 혈당 등의 조절 중추가 있습니다.
뇌간은 중뇌, 교, 연수로 구성되는데, 특히 연수는 약 3cm 정도의 길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호흡, 심장, 연하, 구토, 기침, 재채기 및 타액과 위액 분비 등에 관여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참고로 척수도 중추신경을 이루는데, 연수에서 시작하여 제1-2요추 사이에 이르며 길이는 대략 40-45cm 정도입니다.

3. 뇌출혈의 종류

뇌의 실질인 대뇌 등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이나 지주막 등에서 출혈이 발생합니다.
경막 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을 경막상(외) 출혈이라 하고, 그 아래에서 발생하는 것을 경막하 출혈이라 합니다.
경막 밑으로 지주막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 지주막 아래에서 흔히 출혈이 발생하며 이를 지주막하 출혈이라고 합니다.

가. 경막상 출혈

경막상 출혈은 대부분 교통사고 등 큰 외상에 의하여 급성으로 발생하며 주로 측두부에서 출혈이 가장 잘 생깁니다.
대부분 두개골의 골절과 함께 동반되며 경막동맥 및 판간정맥이 파열되어 경막외강에 혈종을 형성하게 되는데, 긴급한 수술을 요합니다.
경막상 출혈의 뇌CT 영상을 보면 볼록렌즈 모양의 양상을 띱니다.
뇌좌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급성기에 조기수술을 시행하면 비교적 후유증도 적고 예후도 좋다고 합니다.

나. 경막하 출혈

경막하 출혈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급성의 경우에는 뇌CT상으로 넓은 초승달 모양을 띱니다. 대부분 심한 뇌부종을 동반하는 예가 많기 때문에 수술을 하여도 대부분 예후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외상 후 3주 이상 경과한 후에 두통이나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만성 경막하 출혈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알코올 중독자나 고연령자에게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만성 경막하 출혈의 경우에는 수술 후에 비교적 예후가 좋기 때문에 후유증이 남는 경우는 적다고 합니다.

다. 지주막하 출혈

외상으로 지주막에 출혈이 생긴 경우에는 대부분 수술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두뇌가 손상을 입었다는 경고적 의미가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라. 뇌 실질 출혈

외상에 의해서는 주로 전두엽이나 측두엽의 전방에서 호발하는데,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외상성 간질 등 후유증이 발생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4. 뇌출혈과 보험보상

뇌출혈 그 자체로 보상에서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유증이 문제가 됩니다. 앞에서 살펴본 출혈 중에 외상에 의해서 급성으로 발생한 뇌출혈이 문제가 됩니다.
급성 경막하 출혈이나 뇌 실질 내 출혈 등은 대부분 후유장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출혈이 발생했을 경우의 후유장해의 평가는 의식수준이나 일상생활 기본동작(ADLs)을 기본으로 평가합니다.
일상생활을 이루는 핵심적인 요소는 이동하기, 음식물섭취, 배변배뇨, 목욕하기, 옷입고벗기 등인데, 이에 대한 수행능력을 보고 판단합니다.
평가하는 방식도 손해배상책임이냐 일반 상해보험이냐에 따라 다르며, 평가자에 따라 평가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보상에서 다툼이 심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교통사고 핵심사례 50선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83447

손해사정사 이제형 블로그
https://blog.naver.com/stareye92

이제형 naver 인물 검색
https://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u0026query=%EC%9D%B4%EC%A0%9C%ED%98%95\u0026sm=tab_etc\u0026ie=utf8\u0026key=PeopleService\u0026os=13908545

... 

#뇌손상보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430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the-platanu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